건설안전기사 현실 및 취업 후기

건설안전기사 현실과 취업 후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건설안전기사 현실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면 대부분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취업을하게될겁니다.

건설현장에서 실질적인 공정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현장의 안전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됩니다.

현장 업무는 산업안전보건법과 회사의 메뉴얼을 바탕으로 하게됩니다.

안전관리자가 가져야하는 성향

안전관리자의 기본적인 업무는 시설물 관리, 근로자 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대관 업무, 사무 업무 등이 있습니다.

만약 근로자가 급하거나 안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작업하는 경우 안전관리자가 개입해서 조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업자가 위험한 작업을 하고 있다면 안전관리자는 작업 중지를 시킨 후 방법을 바꾸거나 재교육을 하거나, 드물게 퇴출조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근로자에게 싫은 소리를 해야하며, 설득시켜야합니다.

만약 다른사람들에게 일을 못시키거나,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면 해당 업무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괜히 트러블 일어나는게 싫어서 안전 수칙 안지키는 작업자를 못본 척하는 경우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안전관리자로써 책임을 지게될겁니다.

관련 포스팅들을 참고해주세요.

현장에서 무시당할 수도 있다.

안전관리자 신입으로 현장에 취업하게되면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없어서 작업자에 비해 지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관리자가 작업자보다 지식이 없는 경우 작업을 시키지도 못하고,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건축 관련학과나 안전 관련학과를 졸업해서 건설안전산업기사나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는 지식이 많겠지만, 아닌 경우는 작업에 대해 무지합니다.

건설안전기사 현실

무지한 안전관리자가 작업반장들과 말싸움을 해봤자 이기지도 못하고 무시만 당할겁니다.

사실 현장에 대해서는 신입 안전관리자가 몇십년동안 작업자보다 모르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괜히 아는 척하는 것보다 모르는게 있다면 선임 안전관리자나, 현장 직원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건설현장은 다른 일보다 일찍 시작합니다. 해가 뜨기 전인 새벽 6시~ 7시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건설 현장에서 계속 돌아다녀야합니다.

현장에 따라서 흙먼지를 계속 마셔야하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을 하는 경우와 완전 반대입니다.

사무실 업무에 맞지 않고 현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은 매일 하는 일이 달라지며, 사람들도 수시로 새로 들어옵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싫어하고,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걸 피하고싶은 사람들은 건설현장이 잘 맞을지도 모릅니다. 의외로 건설현장에서 한번 일해보니 적성에 맞아서 계속 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건설안전기사 취업 후기

건설현장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시금액 기준에 맞쳐 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합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만큼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겁니다.

하지만 업종 특성상 정규직이 별로 없습니다. 기사를 보면 5명 중 1명이 정규직인 것 같습니다. 구인구직 홈페이지에서 안전관리자를 검색한 결과 신입 연봉은 3,000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건설안전기사 취업 후기

건설안전기사 취업 후기를 알고 싶다면 인터넷에서 찾는 것보다는, 건설현장에서 단기간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설 현장이나 작업장에는 안전관리자가 있으니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설안전기사 현실 외의 다른 포스팅들을 알아보세요.